▼ 25년 소득이 있다면? ▼
국세청 홈택스 신고하기
📁 직군별 종합소득세 신고 절차 안내
배달·운송 플랫폼 종사자
간편장부/추계신고
배달라이더, 대리운전, 택배 기사님은 '모두채움' 안내문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. 홈택스 로그인 후 안내된 수입금액이 실제와 맞는지 확인하고, 유류비나 보험료 등 실제 경비가 기준보다 높다면 간편장부를 직접 작성하여 신고해야 합니다.
전문직 및 프리랜서
3.3% 원천징수 합산
강사, 작가, 프로그래머, 디자이너는 여러 업체에서 받은 3.3% 원천징수 내역을 모두 합산해야 합니다. 홈택스 '수입금액 복사' 기능을 활용해 누락된 계약 건이 없는지 검토하고 정기신고서 작성 시 '사업소득' 항목에 이를 모두 기재합니다.
유튜버·SNS 인플루언서
외화 소득 주의
구글 애드센스 등 해외에서 들어오는 외화 수익은 국세청에 자동 집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본인의 은행 계좌 입금 내역을 바탕으로 기타 사업소득으로 자진 신고해야 하며, 구독자 증대를 위한 콘텐츠 제작 비용 증빙 자료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.
전자상거래(온라인 판매자)
매출 통합 조회
스마트스토어, 쿠팡, 자사몰 등 입점 채널별 매출을 합산합니다. 홈택스의 '판매대행 매출자료' 기능을 통해 조회가 가능하며, 매입 세금계산서와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대조하여 누락된 사업 관련 지출이 없는지 확인 후 신고서를 제출합니다.
직장인 부업 소득자(N잡러)
근로+사업소득 합산
회사의 연말정산과 별도로 본인의 근로소득을 불러온 뒤, 블로그나 알바 등으로 발생한 사업소득을 추가합니다. 소득을 합산하면 과세표준이 높아져 추가 세액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, 반드시 합산 후 최종 결정세액을 확인해야 합니다.
임대 사업자 및 연금 수령자
부동산/연금 소득
주택임대수입이 2,000만 원 이하인 경우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사적연금 수령액이 연 1,500만 원을 초과하는 분들은 연금소득 항목을 선택하여 다른 소득과 통합하여 신고 절차를 밟습니다.
💡 신고 전 최종 점검
- 모든 직군은 신고 전 홈택스 [신고 도움 서비스]를 통해 본인의 작년 수입 금액과 신고 유형(A~G형)을 먼저 확인해야 정확한 신고가 가능합니다.
- 기한(5월 1일~6월 1일)을 넘기면 가산세가 발생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- 모든 직군은 신고 전 홈택스 [신고 도움 서비스]를 통해 본인의 작년 수입 금액과 신고 유형(A~G형)을 먼저 확인해야 정확한 신고가 가능합니다.
- 기한(5월 1일~6월 1일)을 넘기면 가산세가 발생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💻 채널별 신고방법 (홈택스/손택스)
PC 홈택스(Hometax) 이용
가장 권장하는 방법
국세청 홈택스 접속 후 [세금신고] → [종합소득세 신고] 메뉴를 선택합니다. 본인의 신고 안내 유형(A~G형 등)을 먼저 확인한 후, 가이드에 따라 '정기신고 작성'을 진행하면 됩니다.
모바일 손택스(Sontax) 이용
간편 스마트폰 신고
스마트폰에 '손택스'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합니다. [신고/납부] → [종합소득세]에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, 특히 '모두채움 대상자'는 원클릭으로 신고가 끝날 만큼 편리합니다.
ARS 전화 신고
모두채움 대상자 전용
국세청에서 발송한 안내문에 '모두채움'이라 적혀있다면, 1544-9944로 전화하여 안내에 따라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신고를 마칠 수 있습니다.
📝 소득 유형에 따른 세부 신고 절차
단순경비율/모두채움 대상자
초간편 절차
수입 금액이 적은 프리랜서나 소규모 사업자가 해당합니다. 국세청이 미리 계산해둔 금액을 확인하고 [예(제출하기)]만 누르면 완료됩니다. 환급금이 있다면 계좌번호만 입력하세요.
일반 신고자 (N잡러/간편장부)
직장인 부업 포함
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을 합쳐서 신고해야 합니다. [근로소득 불러오기] 기능을 통해 기존 연말정산 내역을 불러온 뒤, 추가된 사업소득 및 경비를 입력하여 합산 세액을 계산합니다.
✅ 신고 시 주의사항 및 꿀팁
지방소득세 별도 신고
잊지 마세요!
종합소득세(국세) 신고 후에는 납부세액의 10%인 지방소득세(지방세)를 위택스(Wetax)를 통해 별도로 신고해야 합니다. 홈택스에서 바로 연결이 가능합니다.
소득공제·세액공제 자료 준비
절세 비결
노란우산공제, 연금저축, 인적공제 항목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. 특히 프리랜서는 업무용 소모품비, 통신비 등 경비 처리가 가능한 영수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.
💡 원활한 신고를 위한 Tip
- 5월 말에는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지연될 수 있으니 미리 신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- 2026년 5월 31일은 일요일이므로, 올해 신고 기한은 6월 1일(월)까지 연장됩니다.
- 5월 말에는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지연될 수 있으니 미리 신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- 2026년 5월 31일은 일요일이므로, 올해 신고 기한은 6월 1일(월)까지 연장됩니다.
▼ 25년 소득이 있다면? ▼
국세청 홈택스 신고하기